제78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일
2026-04-03
[보도자료] 2026년 제1회 추경안에 대한 입장
2026-04-03
이재명 정부 정책실패 떠넘기는‘선거용 돈풀기 추경’- 국민의힘은 ‘선거 추경’이 아닌 ‘국민 생존 추경’을 제안한다 -우리 국민의힘이 이번 추경안 심사일정에 신속히 합의한 것은 단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여파로 하루하루 생존의 기로에 선 국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덜어드리는 것, 그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정부가 이번 추경안의 기본 방향으로 제시한 ▲고유가 대응 ▲민생 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에 집중하는 ‘핀셋 추경’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우리 국민의힘은 GDP 대비 50%가 넘는 국가채무, 107.6조원에 달하는 관리재정수지 적자라는 엄중한 재정 현실에도 불구하고, 이번 추경에 사실상 '조건부 동의'를 해준 것입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우리가 생각했던 그 전제는 역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정권이 열어준 범죄자의 탈출구, 검찰개악의 민낯을 직시하십시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해 온 이른바 '검찰개악'의 실체가 제도 전환이 완성되기도 전에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이재명 정권 스스로가 검찰이라는 조직의 존립을 뿌리째 흔들어 놓은 결과, 숙련된 검사들은 더 이상 설 자리를 잃었고, 쌓여가는 미제사건은 줄어들 기미가 없으며, 범죄자들은 국가의 수사 공백을 비웃으며 도피행각으로 법망을 유유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그 실상은 수치로도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전국 60개 지검·지청의 실근무 검사의 실근무율이 65.6%에 그쳤고, 미제사건은 2024년 말 기준 1년 사이에 약 49%가 급증했습니다. 이후 불과 2달 만에 또다시 26% 이상 폭증하며 사실상 1년 2개월 만에 미제사건이 두 배 가까이 불어났습니다. 일부 현장에서는 검사 한 명이 600건 가까운 사건을 떠안는 지경까지 내몰렸습니다.민주당이 무리하게 밀어붙인 무한 특검으로 현장…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4-03
4월 3일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원내대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관련 시정연설이 있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번 추경은 한마디로 ‘진단은 고유가인데, 처방은 현금 살포’인 ‘오진 추경, 가짜 추경’이다. 유가 폭등으로 생계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선거 매표용으로 나눠주는 10만 원이 과연 어떤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더 큰 문제는 현금 살포에 매몰되면서 정작 가장 절박한 계층이 외면되었다는 사실이다. 화물차, 택배, 택시 종사자 등 직접 피해 계층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었다. 우리 국민의힘은 이번 추경을 전쟁 핑계 추경, 선거 추경에서 ‘국민 생존 추경’으로 전환하려 한다. 또한, 현금 살포에서 ‘핀셋 지원’으로 전면적으로 전환하려 한다. 고유가와…
서울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낙인세' 현실화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4-03
[조용술 대변인]
이재명 정부의 세금 정책이 결국 증세라는 현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과거 '부자 세금'이라 불리던 종합부동산세가 이제는 서울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부과되는 사실상의 '보편세'로 변질되고 있습니다.이재명 정권의 세금 정책으로 서울 아파트 7가구 중 1가구가 종부세 대상이 됐습니다. 강남과 서초는 두 집 중 한 집이 과세 대상이 됐고, 강동과 동작은 1년 사이 4배, 6배씩 폭증했습니다.정부는 여전히 이를 '부자 과세'라고 말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직장 하나 믿고 평생 대출을 감당하며 집 한 채 마련한 중산층까지 세금 폭탄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문재인, 이재명 정권에서 집값을 폭등시켜 놓고, 그 부담을 평범하게 살고 있는 국민에게 돌리고 있는 셈입니다.더 심각한 것은 이 세금이 단순한 보유세를 넘어 생활 전반을 압박하는 구조로…
‘빚 없는 추경’이라는 대국민 기만술, 실상은 '민생을 파탄내는 선거용 매표 추경'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박성훈 수석대변인]
어제(2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통해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대통령은 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만 활용하는 ‘빚 없는 추경’이라고 강변했지만, 이는 재정의 기본 원칙을 무시한 눈속임이자 국민에 대한 기만입니다.정부는 반도체 호황 등으로 들어온 초과 세수 25조 원을 마치 마음대로 써도 되는 ‘로또 당첨금’처럼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 채무가 1,400조 원을 돌파하고 GDP 대비 채무 비율이 50%를 넘어선 지금, 초과 세수의 최우선 용도는 나랏빚을 갚아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갚아야 할 빚은 외면한 채 들어온 돈을 족족 현금 살포에 쓰겠다는 것은, 다음 세대의 호주머니를 털어 오늘의 생색을 내겠다는 파렴치한 세대 약탈 행위입니다.현재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적은 '물가'입니다.…
이재명표 노인 지하철 승차 제한 강행, 세대 갈라치기의 전형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4-03
[조용술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이 아직도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혼잡의 원인을 노인에게 돌리고, "노인은 이동을 자제하라"는 식의 인식까지 드러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해서는 안 될 발언입니다. 국가가 나서서 특정 세대를 '불필요한 존재'로 규정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또 하나의 손쉬운 '희생양'으로 노인을 선택한 것입니다.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서울교통공사 통계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대 노인 이용 비중은 약 9% 수준에 불과합니다. 결국 이번 정책은 생계를 위해 반드시 이동해야 하는 노인들까지 겨냥하는 셈입니다. 그들에게 '혼잡의 주범'이라는 프레임은 애초에 성립하지 않습니다.그마저도 상당수는 생계를 위한 출근입니다. 경비, 청소, 택배 등 생계형 노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에게 "출퇴근 시간을 피해 다니라"는 말은 사실상 "일하지 말라"는 말과 무엇이 다릅니까.혼잡의 본질은 따로 있습니다.…
'무법천지 대한민국' 만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검찰 지우기’, 그 피해는 국민 몫인가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박성훈 수석대변인]
범죄자를 벌하지 못하고 피해자는 구제받지 못하는 나라. '전과 4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밀어붙인 ‘검찰 지우기’의 실상은 참혹합니다. 국가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린 결과는 결국 범죄자들의 축제와 국민의 피눈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검찰 폐지를 앞두고 작년부터 올해 3월까지 정원의 10%가 넘는 검사 233명이 검찰을 떠났고, 그중 65%인 151명은 경력 15년 이상의 베테랑 검사들이었습니다.숙련된 인력이 빠져나간 자리는 감당조차 어려운 업무 부담으로 메워지고 있습니다. 검사 정원 35명 중 단 12명만 남은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경우, 검사 한 명이 미제 사건 500건과 불송치 사건 100건을 짊어지고 있습니다.업무 과중의 대가는 고스란히 국민이 치르고 있습니다. 검사 한 명이 600건씩 사건을 떠안는 비정상적 과부하 속에, 과거에는 1년에 한 건 나올까 말까…
제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 그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박성훈 수석대변인]
오늘은 제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입니다.머리 숙여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또한, 오랜 세월 참혹한 기억과 아픔을 견뎌오신 유가족과 제주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제주 4·3은 냉전과 분단의 비극 속에서 수많은 도민들이 희생된 우리 현대사의 큰 아픔입니다. 희생자들은 물론 유가족 또한 오랜 시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견뎌야 했으며, 그 상처는 지금도 아물지 않았습니다.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비극을 이겨내 온 제주도민의 강인함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국민의힘은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희생자와 유가족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명예 회복을 넘어, 여전히 남아 있는 과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데 당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제주 4·3의…
‘민생 파탄 추경’ 시정연설, 위기 극복 아닌 ‘재정 파탄’의 서막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최보윤 수석대변인]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중동발 국가적 위기마저 정권의 ‘재정 만능주의’를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전락시킨 무책임의 결정판이었습니다. 전쟁 대응을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해법은 보이지 않았고, 민생을 강조했으나 설계는 부실했습니다. 결국 남은 것은 ‘빚잔치 위의 말잔치’ 뿐입니다.이번 추경의 근거가 된 정부의 경제 인식은 목불인견 수준입니다. 본예산 편성의 전제였던 성장률과 환율, 유가 전망은 이미 처참히 무너졌고, 국제기구들은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하며 성장률을 1%대로 낮춰 잡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1분기 초과 세수를 근거로 연말까지 세수가 늘어날 것이라 낙관하며 26조 2천억 원의 추경을 밀어붙였습니다. 전쟁을 이유로 지출을 확대하면서도, 전쟁이 가져올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 가능성은 외면한 채 성장률 전망만 끌어올린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자기모순입니다.특히 소득 하위 70%에게 최대…
이재명 정부의 ‘현금 살포 불치병’, 치료제는 오직 국민의 엄중한 심판뿐입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우리 속담에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추경의 내용은 보지 않고, 숫자로 과장·왜곡하는 ‘억까 정치’와 선동을 하고 있다며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지난 3월,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처음으로 6,5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초과 세수가 25조원이 발생했다면, 먼저 빚부터 갚는 것이 상식입니다. 지난 관세 협상 실패로 매년 200억 달러씩 외화가 빠져나가고 있는데 이제와서 전쟁 핑계로 추경 만능론을 펼치는 것은 꼼수에 불과합니다. 17년만에 마주하는 1500원의 고환율은 그동안 무분별한 돈 풀기로 원화 가치를 스스로 갉아먹은 이재명 정부가 초래한 것입니다.부처별 추경 내용을 보면 더욱 점입가경입니다. 추경 26.2조원 중에 정유, 항공업계 등 비상이 걸린 업계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은 4.2조원에 불과합니다. 소득 하위…
2박 3일 칸쿤 체류도 경유, 정원오 후보의 해명도 ‘경유’입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2026-04-02
[함인경 대변인 ]
정원오 후보는 칸쿤 2박 3일 체류를 두고 “경유지였을 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국민이 보기엔 그 체류도 경유 같지 않고, 지금 내놓는 해명도 자꾸 핵심을 비켜 갑니다. 공식 일정은 끝났는데 체류는 이어졌고, 현지에서의 구체적 활동 정황은 나오는데도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에는 ‘연수단 평가회의’ 정도만 남아 있다면, 시민이 묻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공무였고, 왜 그 일정이 필요했습니까.이 출장의 동행 직원을 여성인데도 남성으로 기재한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 정원오 후보 측은 단순 실수라고 하지만, 공무출장 문서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조차 이렇게 어긋나 있다면 일정의 목적, 기록의 정확성, 사후 관리 전반에 의문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작은 오기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허술함이 쌓일수록 해명 전체의 신뢰가 흔들린다는 점이…
제78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일
2026-04-03
국민의힘 부동산 공약 1호 내 집마련에 자유를
2026-04-01
부산광역시장 경선 2차 비전토론회
2026-04-01
경상북도지사 경선 2차 비전토론회
2026-04-01
25조원 전쟁 추경? 국민 생존 추경 7대지원 제안합니다
2026-03-31
경상북도지사 경선 1차 비전 토론회
2026-03-30
서울특별시장 경선 1차 비전 토론회
2026-03-30
대구광역시장 경선 1차 비전토론회
2026-03-27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서해수호의 날
2026-03-27
부산광역시장 경선 1차 비전토론회
2026-03-26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6.3.31.)
2026-04-01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6.3.12.)
2026-03-13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6.1.29.)
2026-01-30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6.1.15.)
2026-01-16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5.12.02.)
2025-12-04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5.11.27.)
2025-11-28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5.11.13.)
2025-11-14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5.10.26.)
2025-10-28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5.8.27.)
2025-08-27
민생 법안 본회의 통과!(25.8.4.)
2025-08-05
[보도자료] 2026년 제1회 추경안에 대한 입장
2026-04-03
이재명 정부 정책실패 떠넘기는‘선거용 돈풀기 추경’- 국민의힘은 ‘선거 추경’이 아닌 ‘국민 생존 추경’을 제안한다 -우리 국민의힘이 이번 추경안 심사일정에 신속히 합의한 것은 단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여파로 하루하루 생존의 기로에 선 국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덜어드리는 것, 그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정부가 이번 추경안의 기본 방향으로 제시한 ▲고유가 대응 ▲민생 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에 집중하는 ‘핀셋 추경’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우리 국민의힘은 GDP 대비 50%가 넘는 국가채무, 107.6조원에 달하는 관리재정수지 적자라는 엄중한 재정 현실에도 불구하고, 이번 추경에 사실상 '조건부 동의'를 해준 것입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우리가 생각했던 그 전제는 역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4-03
4월 3일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원내대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추경 관련 시정연설이 있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번 추경은 한마디로 ‘진단은 고유가인데, 처방은 현금 살포’인 ‘오진 추경, 가짜 추경’이다. 유가 폭등으로 생계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선거 매표용으로 나눠주는 10만 원이 과연 어떤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더 큰 문제는 현금 살포에 매몰되면서 정작 가장 절박한 계층이 외면되었다는 사실이다. 화물차, 택배, 택시 종사자 등 직접 피해 계층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었다. 우리 국민의힘은 이번 추경을 전쟁 핑계 추경, 선거 추경에서 ‘국민 생존 추경’으로 전환하려 한다. 또한, 현금 살포에서 ‘핀셋 지원’으로 전면적으로 전환하려 한다. 고유가와…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4-02
4월 2일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어제 국토부 장관이 국회에 출석한 자리에서“전·월세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인정했다. 저도 어제 직접 마포구의 부동산 현장을 찾았는데, 전·월세 가격이 폭등하고 물량도 잠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0·15대책을 시행할 때부터 충분히 예견됐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기적의 논리’ 운운하며 억지를 부리고, 야당과 전문가들의 지적을 무시한 결과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 정권은 거꾸로만 가고 있다. 이제 주담대 연장까지 막겠다고 한다. 토허제와 대출 규제로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빚을 못 갚은 경매 물건들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다. 전세는 더 씨가 마르고 월세는 더 폭등할 것이다. 규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공급을…
송언석 원내대표, 국민의힘 노동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4-01
송언석 원내대표는 2026. 4. 1.(수) 13:30, 국민의힘 노동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원내대표> 반갑다. 조금 전에 김위상 위원장도 이야기했지만, 시중에 마치 우리 국민의힘은 노동자 편을 들지 않는다고 하는 오해가 좀 있는 것 같다. 제가 생각나는 대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의료보험이 처음 도입된 것이 제 기억에는 분명히 우리 정부일 때 도입됐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지금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전 국민을 위한, 특히 근로자들, 중요한 제도가 의료보험인데 분명히 ‘우파 정부’ 때 만들어졌다는 것을 꼭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 말씀드린다. 사실 기초연금도 마찬가지이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파 정부가 지향했던 거는 자본가와 근로자를 구분하는…
장동혁 당 대표, ‘세금폭탄·월세폭등·전세실종’ 점검 및 ‘내 집 마련의 자유를’ 공약 발표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4-01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4. 1.(수) 10:30, <‘세금폭탄·월세폭등·전세실종’ 점검 및 ‘내 집 마련의 자유를’ 공약 발표>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요즘 환율도 오르고, 주식시장도 불안하고, 유가는 살인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물가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여기에 지금 돈을 더 풀겠다고 한다. GDP를 기준으로 해서 보면, 지금 대한민국 시장에 풀려 있는 돈은 미국의 2배 정도 된다. 결국은 ‘인플레이션’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게 경제가 어렵고 이재명 정부가 민생에 대한 제대로 대책을 세우고 있지 못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크게 그리고 가장 아프게, 가장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 부동산 정책인 것 같다. 그저께 우리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얼마나 되는지…
장동혁 당 대표, 국민의힘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4-01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4. 1.(수) 09:00, 국민의힘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먼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좋은 정책을 제안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16일 동안 진행된 이번 정책공모에 538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 소중한 생각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한 건 한 건의 제안마다 국민들의 걱정과 기대가 함께 담겨 있어서 우리당은 그 무게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주제에 어떤 제한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안들을 보면서 국민들께서 무엇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지, 정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결국, 경제와 민생이다. 집…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3-31
3월 31일 의원총회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원내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반갑다. 정부가 오늘 오전 국무회의에서 26.2조 원에 달하는 ‘전쟁 핑계 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의 의도는 전쟁 대응이 아니라 선거를 앞둔 ‘매표 추경’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시중에 먹거리물가, 기름값, 원자재값이 매일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경기 침체도 동시에 찾아오는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현금살포, 재정살포로 돈을 풀면 물가상승을 자극하고 장기적으로 경제에 매우 심대한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심각한 산업경제 위기상황을 고려해서 어제 추경처리 일정에 합의했다. 지금 경제가 매우 심각하다. 들어오기 직전에 봤더니 환율은 1,500원대를 넘어서서 1,530원대를…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3-31
3월 31일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단순한 실패를 넘어 청년의 삶과 생애주기 사다리 자체를 무너뜨리고 있다. 신혼부부 가구 수가 2015년 147만 쌍에서 2024년 95만 쌍으로 35% 이상 감소했다. 서울은 23만 쌍에서 16만 쌍으로 급감한 반면, 경기도는 29만 쌍으로 전체의 30%를 차지하며 중요한 것은 신혼부부의 외곽 이동이 고착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 시기 부동산 가격 폭등이 혼인과 거주 선택을 동시에 제약하는 구조적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 직전 9개월간 서울 아파트 가격이 4.9% 상승했는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9개월간, 즉 2025년 6월부터 2026년 3월까지는 11.1%로 급등했다. 수요 억제 정책이…
이재명 정부는 '삼단봉' 안보 의식으로 북한의 '다탄두 핵 폭주'를 막을 수 있는가?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3-30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북한이 미 본토 전역을 위협하는 ICBM을 자랑하는 사이, 이재명 정부의 안보는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습니다.실제로 22사단, 23경비여단, 3포병여단 등 전방 부대 장병들이 위병소 근무 시 소총 대신 삼단봉을 들고 투입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적군이 침투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총 대신 몽둥이를 들라는 것입니까? 여기에 국방예산 1조 원 넘게 제때 지급되지 않아 군 운영에 차질을 빚는 초유의 사태까지 겹쳤습니다. 군인에게서 총을 뺏고 예산마저 끊어버린 이 정부가 과연 국가 방위의 의지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우리가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사이, 어제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기존보다 출력을 약 26%나 끌어올린 2,500kN급 신형 고체연료 엔진 시험에 성공했다고 과시했습니다. 이는 러시아의 사르마트 성능에 버금가는 고체연료 엔진의 대형화로 한…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6-03-30
3월 30일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담배세, 주류세 올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정부는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지 않다’라고 발표했다. 당장은 아니지만 ‘결국은 올린다’는 이야기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설탕세’ 이야기 꺼냈다가 반발이 거세자, 발을 빼기도 했다. 후보 시절에는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라고 하더니, 이제는 공공연히 ‘보유세 인상’을 거론하고 있다. 결국, 지방선거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는 거다. 선거 이전에는 추경으로 ‘현금 살포’해서 표를 사고, 선거만 끝나면 그 수십 배를 ‘세금 폭탄’으로 거둬들일 심산이다. 100원 주고, 1,000원 뺏어가는 정권이다.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에 세금 폭탄까지 떨어지면, 민생은 파탄 나고, 경제는 무너질 것이다. 세금 폭탄을 막는 길은 ‘올바른 투표’밖에…
이재명 정권이 열어준 범죄자의 탈출구, 검찰개악의 민낯을 직시하십시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해 온 이른바 '검찰개악'의 실체가 제도 전환이 완성되기도 전에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이재명 정권 스스로가 검찰이라는 조직의 존립을 뿌리째 흔들어 놓은 결과, 숙련된 검사들은 더 이상 설 자리를 잃었고, 쌓여가는 미제사건은 줄어들 기미가 없으며, 범죄자들은 국가의 수사 공백을 비웃으며 도피행각으로 법망을 유유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그 실상은 수치로도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전국 60개 지검·지청의 실근무 검사의 실근무율이 65.6%에 그쳤고, 미제사건은 2024년 말 기준 1년 사이에 약 49%가 급증했습니다. 이후 불과 2달 만에 또다시 26% 이상 폭증하며 사실상 1년 2개월 만에 미제사건이 두 배 가까이 불어났습니다. 일부 현장에서는 검사 한 명이 600건 가까운 사건을 떠안는 지경까지 내몰렸습니다.민주당이 무리하게 밀어붙인 무한 특검으로 현장…
서울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낙인세' 현실화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4-03
[조용술 대변인]
이재명 정부의 세금 정책이 결국 증세라는 현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과거 '부자 세금'이라 불리던 종합부동산세가 이제는 서울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부과되는 사실상의 '보편세'로 변질되고 있습니다.이재명 정권의 세금 정책으로 서울 아파트 7가구 중 1가구가 종부세 대상이 됐습니다. 강남과 서초는 두 집 중 한 집이 과세 대상이 됐고, 강동과 동작은 1년 사이 4배, 6배씩 폭증했습니다.정부는 여전히 이를 '부자 과세'라고 말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직장 하나 믿고 평생 대출을 감당하며 집 한 채 마련한 중산층까지 세금 폭탄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문재인, 이재명 정권에서 집값을 폭등시켜 놓고, 그 부담을 평범하게 살고 있는 국민에게 돌리고 있는 셈입니다.더 심각한 것은 이 세금이 단순한 보유세를 넘어 생활 전반을 압박하는 구조로…
‘빚 없는 추경’이라는 대국민 기만술, 실상은 '민생을 파탄내는 선거용 매표 추경'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박성훈 수석대변인]
어제(2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통해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대통령은 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만 활용하는 ‘빚 없는 추경’이라고 강변했지만, 이는 재정의 기본 원칙을 무시한 눈속임이자 국민에 대한 기만입니다.정부는 반도체 호황 등으로 들어온 초과 세수 25조 원을 마치 마음대로 써도 되는 ‘로또 당첨금’처럼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 채무가 1,400조 원을 돌파하고 GDP 대비 채무 비율이 50%를 넘어선 지금, 초과 세수의 최우선 용도는 나랏빚을 갚아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갚아야 할 빚은 외면한 채 들어온 돈을 족족 현금 살포에 쓰겠다는 것은, 다음 세대의 호주머니를 털어 오늘의 생색을 내겠다는 파렴치한 세대 약탈 행위입니다.현재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적은 '물가'입니다.…
이재명표 노인 지하철 승차 제한 강행, 세대 갈라치기의 전형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4-03
[조용술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이 아직도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혼잡의 원인을 노인에게 돌리고, "노인은 이동을 자제하라"는 식의 인식까지 드러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해서는 안 될 발언입니다. 국가가 나서서 특정 세대를 '불필요한 존재'로 규정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또 하나의 손쉬운 '희생양'으로 노인을 선택한 것입니다.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서울교통공사 통계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대 노인 이용 비중은 약 9% 수준에 불과합니다. 결국 이번 정책은 생계를 위해 반드시 이동해야 하는 노인들까지 겨냥하는 셈입니다. 그들에게 '혼잡의 주범'이라는 프레임은 애초에 성립하지 않습니다.그마저도 상당수는 생계를 위한 출근입니다. 경비, 청소, 택배 등 생계형 노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에게 "출퇴근 시간을 피해 다니라"는 말은 사실상 "일하지 말라"는 말과 무엇이 다릅니까.혼잡의 본질은 따로 있습니다.…
'무법천지 대한민국' 만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검찰 지우기’, 그 피해는 국민 몫인가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박성훈 수석대변인]
범죄자를 벌하지 못하고 피해자는 구제받지 못하는 나라. '전과 4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밀어붙인 ‘검찰 지우기’의 실상은 참혹합니다. 국가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린 결과는 결국 범죄자들의 축제와 국민의 피눈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검찰 폐지를 앞두고 작년부터 올해 3월까지 정원의 10%가 넘는 검사 233명이 검찰을 떠났고, 그중 65%인 151명은 경력 15년 이상의 베테랑 검사들이었습니다.숙련된 인력이 빠져나간 자리는 감당조차 어려운 업무 부담으로 메워지고 있습니다. 검사 정원 35명 중 단 12명만 남은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경우, 검사 한 명이 미제 사건 500건과 불송치 사건 100건을 짊어지고 있습니다.업무 과중의 대가는 고스란히 국민이 치르고 있습니다. 검사 한 명이 600건씩 사건을 떠안는 비정상적 과부하 속에, 과거에는 1년에 한 건 나올까 말까…
제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 그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박성훈 수석대변인]
오늘은 제78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입니다.머리 숙여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또한, 오랜 세월 참혹한 기억과 아픔을 견뎌오신 유가족과 제주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제주 4·3은 냉전과 분단의 비극 속에서 수많은 도민들이 희생된 우리 현대사의 큰 아픔입니다. 희생자들은 물론 유가족 또한 오랜 시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견뎌야 했으며, 그 상처는 지금도 아물지 않았습니다.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화해와 상생의 정신으로 비극을 이겨내 온 제주도민의 강인함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국민의힘은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희생자와 유가족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명예 회복을 넘어, 여전히 남아 있는 과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데 당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제주 4·3의…
‘민생 파탄 추경’ 시정연설, 위기 극복 아닌 ‘재정 파탄’의 서막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최보윤 수석대변인]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중동발 국가적 위기마저 정권의 ‘재정 만능주의’를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전락시킨 무책임의 결정판이었습니다. 전쟁 대응을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해법은 보이지 않았고, 민생을 강조했으나 설계는 부실했습니다. 결국 남은 것은 ‘빚잔치 위의 말잔치’ 뿐입니다.이번 추경의 근거가 된 정부의 경제 인식은 목불인견 수준입니다. 본예산 편성의 전제였던 성장률과 환율, 유가 전망은 이미 처참히 무너졌고, 국제기구들은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하며 성장률을 1%대로 낮춰 잡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1분기 초과 세수를 근거로 연말까지 세수가 늘어날 것이라 낙관하며 26조 2천억 원의 추경을 밀어붙였습니다. 전쟁을 이유로 지출을 확대하면서도, 전쟁이 가져올 경기 침체와 세수 감소 가능성은 외면한 채 성장률 전망만 끌어올린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자기모순입니다.특히 소득 하위 70%에게 최대…
이재명 정부의 ‘현금 살포 불치병’, 치료제는 오직 국민의 엄중한 심판뿐입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우리 속담에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추경의 내용은 보지 않고, 숫자로 과장·왜곡하는 ‘억까 정치’와 선동을 하고 있다며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지난 3월,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처음으로 6,5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초과 세수가 25조원이 발생했다면, 먼저 빚부터 갚는 것이 상식입니다. 지난 관세 협상 실패로 매년 200억 달러씩 외화가 빠져나가고 있는데 이제와서 전쟁 핑계로 추경 만능론을 펼치는 것은 꼼수에 불과합니다. 17년만에 마주하는 1500원의 고환율은 그동안 무분별한 돈 풀기로 원화 가치를 스스로 갉아먹은 이재명 정부가 초래한 것입니다.부처별 추경 내용을 보면 더욱 점입가경입니다. 추경 26.2조원 중에 정유, 항공업계 등 비상이 걸린 업계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은 4.2조원에 불과합니다. 소득 하위…
2박 3일 칸쿤 체류도 경유, 정원오 후보의 해명도 ‘경유’입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2026-04-02
[함인경 대변인 ]
정원오 후보는 칸쿤 2박 3일 체류를 두고 “경유지였을 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국민이 보기엔 그 체류도 경유 같지 않고, 지금 내놓는 해명도 자꾸 핵심을 비켜 갑니다. 공식 일정은 끝났는데 체류는 이어졌고, 현지에서의 구체적 활동 정황은 나오는데도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에는 ‘연수단 평가회의’ 정도만 남아 있다면, 시민이 묻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공무였고, 왜 그 일정이 필요했습니까.이 출장의 동행 직원을 여성인데도 남성으로 기재한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 정원오 후보 측은 단순 실수라고 하지만, 공무출장 문서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조차 이렇게 어긋나 있다면 일정의 목적, 기록의 정확성, 사후 관리 전반에 의문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작은 오기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허술함이 쌓일수록 해명 전체의 신뢰가 흔들린다는 점이…
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부른 한미 통상 위기,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X맨인가.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민주당이 강행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또다시 ‘비관세 장벽’으로 부상하며 한미 동맹의 균열과 경제 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미 민주당은 사법개악3법과 정쟁에 몰두하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지연시켜 우리 기업들을 한때 관세 폭탄의 위기에 내몬 전력이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X맨입니까.어제(1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2차 한미 공공외교 협의’에서 사라 로저스 미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은 정보통신망법이 표현의 자유를 과하게 제한할 수 있다는 미국의 공식적인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의 막무가내식 입법이 단순한 국내 규제를 넘어 동맹국과의 외교적 마찰을 일으키는 실체적 위협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미 국무부는 이미 작년 말부터 정보통신망법이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고, 미국 플랫폼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며 공개적으로 표명한 바 있습니다. 국제언론계 또한 이를 '입틀막법'이라 규정하며 중단을 촉구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