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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대표, 국민의힘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4-01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4. 1.() 09:00, 국민의힘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시상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먼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좋은 정책을 제안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16일 동안 진행된 이번 정책공모에 538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 소중한 생각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한 건 한 건의 제안마다 국민들의 걱정과 기대가 함께 담겨 있어서 우리당은 그 무게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주제에 어떤 제한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안들을 보면서 국민들께서 무엇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지, 정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결국, 경제와 민생이다. 집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일, 경제를 일으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일, 바로 지금 우리 정치가 집중해야 하는 과제들이다.

 

지금은 희망보다 걱정이 앞서는 시기이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기보다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내며 살아가고 있다.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짊어지고 가는 사람이 친구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고단함을 등에 짊어지고 묵묵히 함께 걸어가는 정당이 되겠다.

 

국민 여러분의 삶을 챙기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다. 표를 얻기 위해 돈을 뿌리고, 선거만 끝나면 세금으로 몇 배를 뜯어가는 나쁜 정치를 반드시 끝내겠다. 국민들께서 다시 힘을 내고 우리 경제가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좋은 정책을 더 많이 만들고 실천해 나가겠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국민의힘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이다.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드린다. 감사하다.

 

<정점식 정책위의장>

 

반갑다. 오늘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정책공모전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정책공모전에는 500여 분이 참여해 주셨고, 현장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고,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정책들이 제안되었다.

 

단순한 제안을 넘어서 실행 가능성과 완성도 측면에서도 깊이 있는 고민이 담긴 아이디어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 가운데 최우수상 2, 우수상 4, 장려상 4, 10분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 최우수상 수상자 두 분의 정책 발표를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 좋은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국민의 삶 속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고민이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국민의힘은 이번에 제안된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다가오는 지방선거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 각 지역의 현실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공약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 정책은 정치의 출발점이자, 국민과의 가장 중요한 약속이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작동하는 정책,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반드시 이어가겠다. 참여해 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수상하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감사하다.

 

 

 

2026. 4. 1.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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