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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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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43718 논평 쇄신은 없고 방탄·보은·돌려막기만… ‘망국의 마이웨이 개각’ 즉각 철회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2026-08-31
43717 논평 자신이 집값을 올려놓고 국민의 주택이 경매에 넘어가기를 기대한다는 대통령의 망언, 가계부도 고사라도 지내겠다는 겁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8-31
43716 논평 민심과 정반대로 가는 좌클릭·방탄 대리인 개각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2026-08-30
43715 논평 노란봉투법 지침 후퇴, 부실 입법과 노조 눈치보기가 빚은 국정 혼선의 민낯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2026-08-30
43714 논평 국제사회마저 기피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국제적 놀림감이 되었는데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8-30
43713 논평 집 지을 건설사는 없어지는데 '묻지마 닥공'만 외치면 주택이 하늘에서 떨어지기라도 합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8-30
43712 논평 금리 뛰는데 재정 퍼붓는 정부, 청년 미래 갉아먹는 포퓰리즘 아닌 ‘무너진 주거 사다리’부터 복원해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2026-08-30
43711 논평 결혼지원금 100만 원보다 절실한 것, 청년이 살 집입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2026-08-30
43710 논평 국민은 말뿐인 먹사니즘에 강한 우려를 보내는데, 대통령은 대법관 임명을 놓고 사법부와 권력 싸움에만 집착합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8-29
43709 논평 자살자 수마저 치적으로 삼는 이재명 정권, 겸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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