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019 | 논평 | ‘한미일’군사 공조만이 북한 무력 도발에 대한 유일한 대비책이다.[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8 | 성명 | 국민 대다수가 찬성하는 수신료 분리 징수,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입맛에 맞춘 결과다 | 2023-03-22 |
| 43017 | 성명 | KBS는 비상인데 외유성 워크숍 간다는 이사진 | 2023-03-22 |
| 43016 | 논평 | 이재명 대표에 대한 신속한 재판으로 국가적 혼란이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기대합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5 | 논평 |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이재명 대표가 겹겹이 두른 방탄갑옷에도 정의가 무엇인지 분명히 보여줄 것이다.[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4 | 논평 | 불법정치자금 증거도 즐비하다, 이제는 방탄 갑옷에 취해 폭주하는 이재명 대표를 멈춰 세워야 한다.[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3 | 논평 | 날마다 의회 폭거를 일삼는 민주당은 우리 땅 독도마저 정쟁에 이용하는가.[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2 | 논평 | 외교를 정쟁삼아 국익을 팔아먹는 '국폭'을 지속한다면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의 퇴출을 본격적으로 검토’ 할 것입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1 | 성명 | 강행과 날치기로 점철된 방송법 개악안, 국민 심판을 받을 것이다 | 2023-03-22 |
| 43010 | 논평 | 민주당이 국익을 생각하는 공당이라면 반일 선동으로 우리 대통령을 공격할 것이 아니라, 일본에 대통령의 대승적 결단에 화답하는 상응 조치를 요구하는 것이 옳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