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012 | 논평 | 외교를 정쟁삼아 국익을 팔아먹는 '국폭'을 지속한다면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의 퇴출을 본격적으로 검토’ 할 것입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2 |
| 43011 | 성명 | 강행과 날치기로 점철된 방송법 개악안, 국민 심판을 받을 것이다 | 2023-03-22 |
| 43010 | 논평 | 민주당이 국익을 생각하는 공당이라면 반일 선동으로 우리 대통령을 공격할 것이 아니라, 일본에 대통령의 대승적 결단에 화답하는 상응 조치를 요구하는 것이 옳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1 |
| 43009 | 보도자료 | 김기현 당 대표, 열린 민생 해결사! 국민의힘이 간다 「서민금융 민생현장 간담회」 [보도자료] | 2023-03-21 |
| 43008 | 논평 | 민주주의의 장(場)인 국회에서는 ‘실질적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절차적 민주주의’조차 지켜지고 있지 않아 낯부끄럽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1 |
| 43007 | 논평 | '방송법 개악' 본회의 직회부, 정권은 뺏겨도 공영방송은 뺏기지 않겠다는 민주당과 민노총 언론노조의 뻔뻔한 협작이다.[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1 |
| 43006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3-21 |
| 43005 | 논평 | 윤석열 정부는 현명한 국민들을 믿고, 한일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1 |
| 43004 | 논평 | 정부 정책에 대해 국민 불편 목소리를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수정에 나서는 것은 국민을 위한 용기 있는 행동이지 전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1 |
| 43003 | 논평 | 반일 선동 단체로 전락한 민주당은 국민 선동 정치가 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이끌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