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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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39 | 논평 | 제8회 서해수호의 날, 목숨 바쳐 우리 바다를 지켜낸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4 |
| 43038 | 성명 | 쇼핑몰 가짜후기, 네이버 등 플랫폼 사업자 책임은 없나 | 2023-03-24 |
| 43037 | 논평 | 헌법재판소가 헌법을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재판관 자신의 이념을 관철하는 곳으로 변질됐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4 |
| 43036 | 논평 | 민주당은 부정부패 비호, 범죄 피고인 방탄을 포기하든지 정치 혁신을 포기하든지 선택해야 한다. 동시에 할 수 없는 일이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4 |
| 43035 | 논평 | 서해 수호 용사 55분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4 |
| 43034 | 보도자료 | 주호영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3-23 |
| 43033 | 논평 | ‘가만히 있어야 할 초선’은 민주당에 있다[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32 | 논평 | 헌법재판소의 ‘검수완박’ 판결, 거대 야당에게 ‘모로 가도 본회의 의결만 하면 된다’는 면죄부만 주었다.[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31 | 논평 | 민주당의 또 다른 의회 폭거, 이재명 대표 하명법이 대한민국 미래 농업보다 중요한가[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3-23 |
| 43030 | 논평 | 헌재가 169석 거대 야당 더불어민주당에 국회법이 정한 법사위 심의표결권을 무시해도 된다는 ‘법사위 패싱권’을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이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