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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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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6884 논평 '노란봉투법’이 부른 무법천지 산업 현장, 민주당은 비극적 사망 사고에 응답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23
6883 논평 한미동맹 파열과 안보 자해, ‘하노이 패싱’ 잊었나… 이재명 정권은 ‘문재인 시즌 2’입니까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23
6882 논평 기밀 유출 장관과 ‘대리 변명’ 나선 대통령, 국가 안보를 조롱거리로 만든 ‘환장의 복식조’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22
6881 논평 장특공제 폐지두고 대통령은 선언하고 집권여당은 모른 척? 국민 기만 행위 당장 중단하라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21
6880 논평 '현지 누나’ 비선 실세 의혹, 민주당은 야당 추천 특별감찰관 수용으로 진정성을 보이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20
6879 논평 비리는 ‘훈장’이고 선거는 ‘방탄복’인가, ‘범죄피의자 공천’ 민주당의 ‘막장 행태’를 규탄한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20
6878 논평 기밀은 폭로, 동맹은 파괴, 안보를 자해하는 정동영 장관은 즉시 경질되어야 합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20
6877 논평 ‘수사 뒤집기’ 위한 국정조사, 민주당은 방탄 정치 중단하라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17
6876 논평 이재명 대통령님 SNS 남 탓 그만하고 민생에 집중하십시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17
6875 논평 ‘전과 4범’ 눈에는 5천만 국민이 다 범죄자로 보입니까, 이재명 정권의 기막힌 ‘범죄자 연대’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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