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681 | 논평 | 국민들은 불체포특권 포기한다는 이재명 대표의 말을 처음부터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애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그만 괴롭히기 바랍니다. 이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안쓰럽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5 |
| 5680 | 논평 |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교육 카르텔의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4 |
| 5679 | 논평 |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꾀를 내도 죽는 꾀만 내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3 |
| 5678 | 논평 | 사교육 이권 카르텔을 끊어내고 공교육을 바로 세우는 것, 그것이 교육개혁의 출발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3 |
| 5677 | 논평 | 국가의 통계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행위는 국가의 근본을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행위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3 |
| 5676 | 논평 |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했다" 는 이화영 전 부지사의 진술은 진실을 찾아가는 못자국으로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2 |
| 5675 | 논평 | 수해 복구에 집중해야 할 시기에 잠잠하던 양평고속도로 의혹을 또다시 들고나온 저의가 궁금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1 |
| 5674 | 논평 | 윤리특별위원회와 본회의에서도 윤리심사자문위 권고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바닥까지 떨어진 국회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1 |
| 5673 | 논평 | 문재인 정부에서 벌어진 사드 배치 고의 지연 등 ‘안보농단’에 대해 명확한 사실 규명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1 |
| 5672 | 논평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진실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