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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현 당대표와 전 당대표 모두 민주당의 현주소를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남 탓만 하는 것을 보니 둘 중 민주당을 혁신할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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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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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0 |
논평 |
민주당은 이동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방송 장악’ 운운할 자격 없어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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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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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9 |
논평 |
간호법으로 또 의료계를 갈라치기 하려는 민주당, 못된 버릇 버려라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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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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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8 |
논평 |
위장 탈당과 꼼수 복당에 이어 ‘단군 이래 막말’로 더불어민주당 오욕의 정당사를 쓰고 있는 민형배 의원은 이제 그만 상식 밖의 행태를 멈추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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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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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7 |
논평 |
이재명 대표를 구하기 위한 ‘못된 방탄 레퍼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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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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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6 |
논평 |
김은경 혁신위가 ‘이재명 완장’을 차고 이재명 방탄의 최전선에서 혁신을 부르짖을수록 더불어민주당은 '반혁신의 길'로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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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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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5 |
논평 |
민주당의 의회 독재, 이상민 장관에 대한 탄핵심판 기각을 계기로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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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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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4 |
논평 |
이화영 전 부지사의 입을 막으려 하지 마십시오. 회유·협박 시도는 명백한 사법방해입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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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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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3 |
논평 |
지금 송영길 전 대표가 해야 할 일은 창작소설을 고발장에 담는 것이 아니라 차분히 검찰 수사를 기다리며 자숙하는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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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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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2 |
논평 |
이상민 장관에 대한 헌법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기각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인 ‘정략적 탄핵’에 대한 당연한 결정이며 엄중한 경고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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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