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각과 행복이 최우선인 국가정책, 국민의힘이 만들겠습니다.
| 번호 | 상임위 | 제목 | 의원실 | 첨부파일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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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헌재, 사건 신속처리 위한 ‘적시처리 제도’ 최근 5년 간 1건 지정 | 박준태 의원실 | 2025-10-21 | |
| 661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13세 미만 약취유인 살인에 대해 사형 선고해야" | 박준태 의원실 | 2025-10-20 | |
| 660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내란특별재판부를 설치하는 것이 내란" | 박준태 의원실 | 2025-10-20 | |
| 659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대법원 현장감사는 '민주당의 대법원 습격사건' | 박준태 의원실 | 2025-10-20 | |
| 658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22대 국회 의결 감사요구안 91%가 민주 단독처리 | 박준태 의원실 | 2025-10-20 | |
| 657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외국인 범죄자 중 절반이 '중국국적'… "출입국 시스템 정비 필요" | 박준태 의원실 | 2025-10-20 | |
| 656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매년 1천억 이상 주인 못만나 국고로 | 박준태 의원실 | 2025-10-19 | |
| 655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5년간 22억 쓰고도 비공개… 감사원 ‘묻지마 해외출장’ | 박준태 의원실 | 2025-10-19 | |
| 654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국민의 군대?…군인·군무원 대민범죄 5년간 7000건 넘어 | 박준태 의원실 | 2025-10-19 | |
| 653 | 법제사법 | 박준태 의원, 친족 성범죄 5년간 2000건 육박…기소율은 50%대 그쳐 | 박준태 의원실 | 2025-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