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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논평

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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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43768 논평 괴담정치의 이재명 대표. 부산시민과 맞잡은 손이 부끄럽지 않은가.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2023-06-04
43767 논평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구태의연한 선동과 저질 막말 정치에 대해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이 뒤따를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2023-06-04
43766 논평 민주당이 지금 해야할 일은 장외 집회가 아니라 대국민 반성문 작성이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2023-06-03
43765 논평 지금 김남국 의원이 갈 곳은 교육위원회가 아니라 집입니다. 자진사퇴가 답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2023-06-03
43764 논평 성추행에 이은 갑질·폭언 의혹. 또 시작된 ‘민주당발 지방의회 잔혹사’, 민주당은 ‘도덕불감증 정당’인가.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2023-06-03
43763 보도자료 김기현 당 대표,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발대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3-06-03
43762 논평 김남국 의원의 교육위 이동. 가장 교육적이지 않은 교육위 의원.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2023-06-03
43761 논평 감사원 감사결과에 ‘셀프면죄부’ 준 전현희 위원장, 부끄러움은 지켜보는 국민들 몫이다. [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6-03
43760 논평 있지도 않은 ‘복지 민영화’와 싸운다는 민주당. 허공에 대고 주먹질한다는 것과 다름없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2023-06-03
43759 논평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랬더니, 그 꽃을 꺾어버린 선관위. ‘헌법상의 독립성’을 운운할 자격조차 없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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