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748 | 논평 | 노조의 불법과 폭력에는 애써 눈을 감고, 법에 따라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의 플라스틱 진압봉에만 눈을 돌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6-02 |
| 43747 | 논평 | 불공정 편파방송과 민노총 편향 방송 비판에 겁박한 성재호 KBS 보도국장은 기자 탄압을 당장 멈춰라. [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 | 2023-06-02 |
| 43746 | 논평 | 북한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미사일 도발을 중단하는 것 뿐이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6-02 |
| 43745 | 논평 | ‘두 살 박정희’가 3·1 운동 진압했다는 ‘정치편향 공교육’, 대한민국 미래를 좀먹는 해악이다. [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6-02 |
| 43744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이 영입한 채희봉 전 한국가스공장 사장의 '낙하산 채용', 반드시 청산해야 할 '新 적폐'다.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6-02 |
| 43743 | 논평 | 감사원 감사 거부하는 선관위. ‘그리도 숨길 것이 많나’라는 국민적 의심만 키울 뿐이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6-02 |
| 43742 | 논평 | 자녀 특혜채용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선관위는 감사원 감사를 즉각 수용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6-01 |
| 43741 | 성명 | 네이버의 새로운 뉴스 정책에 대한 언론계의 우려가 높다 | 2023-06-01 |
| 43740 | 보도자료 | 김기현 당 대표, 해결사! 김기현이 간다 - 보훈재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6-01 |
| 43739 | 논평 | 당내 비판 억지로 잠재우는 민주당의 행태, 청년들의 ‘성찰과 비판의 불씨’를 꺼버릴까 우려스럽다.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