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4297 | 보도자료 |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8-03 |
| 54296 | 논평 | 하루가 멀다하고 급등락하는 증시, 대한민국은 온 국민 '서바이벌 게임' 중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8-03 |
| 54295 | 논평 | 대한민국 경제와 안보를 흔든 김용범과 안규백, 즉각 경질하라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3 |
| 54294 | 논평 | 범죄자만 신난 보완수사권 폐지, 대통령은 비공개 회의가 아닌 거부권 행사 선언부터 하십시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8-03 |
| 54293 | 논평 | 선관위의 반복된 전산 조작 의혹,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뒤흔든 총체적 신뢰 붕괴...성역 없는 수사만이 답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3 |
| 54292 | 논평 | '돈과 빽 있는 범죄자'만 더 좋아진 형사소송법,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거부권을 행사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3 |
| 54291 | 논평 | 밀어붙일 땐 졸속, 수습은 허겁지겁. 아마추어 정부의 민낯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2 |
| 54290 | 논평 | ‘투표자 수 조작’이 일상이었나… 특검은 과거 총선·대선의 전산기록까지 엄정 수사하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2 |
| 54289 | 논평 | 외신조차 경고하는 대한민국 증시의 위험성, 정부는 언제까지 강 건너 불구경만 할 것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8-02 |
| 54288 | 논평 | 그때는 노동개악, 지금은 규제혁신입니까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