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3815 | 논평 | 자료 은폐에 증인 거부까지, 국무총리 자리를 ‘무혈입성’하려는 한성숙 후보자를 규탄한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14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6-19 |
| 53813 | 논평 | 지난 1년간의 서울 아파트값 폭등, 이재명 대통령의 '구두개입'이 자초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12 | 논평 | 이래서 다음 선거 치를 수 있겠습니까. 민주당은 선관위 특검을 수용하십시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11 | 논평 | 정청래의 90도 폴더 인사쇼, 서울공항의 굴욕일 뿐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10 | 논평 | 코타키나발루·몰디브 등 신혼여행지에서 선진 선거제도를 배워왔다는 선관위, 그게 상식적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09 | 논평 | 공개하지 못한 배우자 출장, 특정 정당과의 동행까지... 선관위는 누구를 위한 기관입니까?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08 | 논평 | 투표록에 드러난 총체적 파행… 그중 최악은 ‘발길 돌린 유권자 수’조차 기록 안 한 선관위의 무책임이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07 | 논평 | 선관위, 민주당과 ‘밀실 원팀’ 해외출장…국민 혈세로 공정성까지 팔아넘겼나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9 |
| 53806 | 논평 |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통해 국민 참정권 침해의 진상을 끝까지 규명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