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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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07 | 논평 |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견제 없는 경찰 권력의 민낯, 이래도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겠습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06 | 논평 | 제3자 뇌물로 재판받는 대통령이, 이번엔 국가를 무대로 삼습니까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05 | 논평 | '입틀막법' 시행, 침묵을 강요하는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04 | 성명 | 민주당이 강행한 방송3법·정보통신망법 개정, '공영방송 장악'과 '국민 입틀막'의 쌍두마차다 | 2026-07-07 |
| 54003 | 논평 | 매도 사이드카로도 모자라 '서킷브레이커'까지, 대한민국 증시가 또 멈춰 섰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7 |
| 54002 | 논평 | 특검을 받을 생각입니까, 눈가림 특검을 만들 생각입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7-07 |
| 54001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07 |
| 54000 | 논평 |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정부의 안이한 외교·안보 인식이 빚어낸 뼈아픈 결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7 |
| 53999 | 논평 | 이것이 실용이고 통합입니까. 결국 진영정치만 남았습니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7-07 |
| 53998 | 논평 | 이재명 정권의 손아귀로 들어간 표현의 자유, 언론 검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국민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