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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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15 | 논평 | “경찰이 살인마 편에 섰다”는 피해자 어머니의 절규, 결코 흘려듣지 말라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
| 54014 | 보도자료 | 장동혁 당 대표, 6ㆍ3 참정권 박탈 사태 인천ㆍ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08 |
| 54013 | 논평 | 병역 의혹·사관학교 통합 논란에도 버티기, 안규백 장관은 국군을 지휘할 자격이 없습니다.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12 | 성명 | 팩트체크를 가장한 정치적 낙인찍기, 정은령 교수의 방송분쟁조정위원 위촉 철회하라 | 2026-07-08 |
| 54011 | 보도자료 | 정점식 원내대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접견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08 |
| 54010 | 논평 | 중산층은 공공임대로, 주거약자는 거리로 내모는 것이 이재명 정권의 주택정책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09 | 논평 | 집토끼마저 돌아선 부동산 정책, '문재인식 규제 실패'를 언제까지 답습할 것입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08 | 논평 | 민주당 법사위원장 앞에 바짝 엎드린 경찰, '합법적 뇌물 고속도로'를 열어준 굴종 수사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07 | 논평 | 장윤기 사건이 드러낸 견제 없는 경찰 권력의 민낯, 이래도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겠습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
| 54006 | 논평 | 제3자 뇌물로 재판받는 대통령이, 이번엔 국가를 무대로 삼습니까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