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4035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10 |
| 54034 | 논평 | ‘정이한 피습 자작극’ 자백받고도 은폐한 경찰, 명백한 공권력의 선거 개입을 강력 규탄한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33 | 논평 | 월급 빼고 다 오른 대한민국, 민생은 이미 비상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32 | 논평 | 광주경찰청의 국민 문전박대, 경찰이 대한민국의 성역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31 | 논평 | ‘장윤기 사건’으로 드러난 사법 파괴,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는 흉악범을 위한 방탄입법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30 | 논평 | 대한민국 증시를 도박판으로 만들어 개미들을 학살한 김용범 정책실장과 이재명 정권의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9 | 논평 | 이재명 정부는 국민 안전보다 개딸 정치가 더 중요합니까, '장윤기 사건 방치법' 강행을 강력 규탄합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8 | 논평 | 탈영 의혹부터 사관학교 졸속 통합까지, 안규백 장관은 더 이상 국방을 맡을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7 | 논평 | ‘탈영 의혹’ 안규백 국방장관, 병적기록부 당장 공개하고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10 |
| 54026 | 논평 | 국민을 우롱한 김진오 부위원장, 즉각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