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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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56 | 논평 | 윤석열 인사청문회에서 황교안 당대표를 끌어들인 민주당의 물귀신 작전, 그래도 진실은 덮이지 않는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7-09 |
| 31855 | 논평 | 사회적 대화가 실종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계속 계륵(鷄肋)으로 놔둘 것인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7-09 |
| 31854 | 논평 | 공영방송 KBS의 몰락,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최소한의 정도는 지켜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7-09 |
| 31853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7-08 |
| 31852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제7회 안성예술가 국회초대전〈안성맞춤 명장展〉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7-08 |
| 31851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지방자치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7-08 |
| 31850 | 논평 | 추경안 심사로 정상화된 국회, ‘北선박 입항 국정조사’로 대한민국 안보도 정상화되기를 바란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8 |
| 31849 | 논평 | 윤석열 후보, 입으로는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을 말했지만, 행동으로는 ‘정권과 함께하는 검찰’을 꿈꿨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8 |
| 31848 | 논평 | 가정폭력은 용서받을 수 없는 국가사회 공동체를 향한 반인륜적 폭력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7-08 |
| 31847 | 논평 | 청년기본법 제정 - 청춘예찬의 시대를 다시 열기 위한 우리의 노력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