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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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27 | 논평 | 문 정권의 연이은 성장률 전망치 하락은 무능이고, 무한 반복하는 남 탓은 무지일 뿐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6 | 논평 | 대통령의 남자 조국, 국회에 환영 레드카펫 깔려면 민주당 혼자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5 | 논평 | 일하는 국회, 민주당이야말로 진정한 걸림돌이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4 | 논평 | 6.25 침략자들과 6.25전쟁 공동행사 하겠다는 군, 정권 눈치보며 줄서느라 최소한의 금도도 팽개쳤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3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국방부장관·안보실장 즉각 경질해 국민 앞에 직접 사과하고, 여당은 국정조사 수용하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7-04 |
| 31822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공동주택 층간소음 정책토론회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07-03 |
| 31821 | 논평 | 이인영 원내대표 연설, 정의당 비위맞추기, 북한 눈치보기, 경제 책임회피 일관이었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3 |
| 31820 | 논평 | 일본은 자해적 보복조치 즉각 철회하고, 청와대는 부처에 책임 미루지 말고 전면에 나서 해결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3 |
| 31819 | 논평 | KBS 기자 무더기 보복 징계, 양승동 사장은 후일이 두렵지도 않은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03 |
| 31818 | 논평 | 민노총, 이제는 아이들의 밥상까지 볼모로 잡는 것인가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