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9107 | 보도자료 |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신도시 재정비' 정책공약 발표문 [보도자료] | 2022-01-06 |
| 39106 | 보도자료 | ‘변화와 단결’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01-06 |
| 39105 | 논평 | 월북사건에 대한 상상을 초월하는 軍 경계실패, 허물어지고 있는 국방의 한 단면일 뿐이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9104 | 논평 | 정진상 부실장과 김용 부본부장을 즉각 피의자로 전환해 수사하라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순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9103 | 논평 | 시세차익 30배. 부동산 투기 정권의 민낯이 이런 모습인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김병민 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9102 | 논평 | 문재인 정권 특단의 부동산 정책은 ‘인디언 기우제’, 윤석열 후보해결책의 시작은 ‘1기 신도시 재정비’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9101 | 논평 | 선관위 ‘형수 욕설’ 내용 댓글 달았다고 고발, 민주당 선수이기를 자인한 꼴 [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9100 | 논평 | 검찰의 이재명 후보 봐주기 논리는 전부 무너졌다. 검찰은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인 이 후보를 당장 수사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9099 | 논평 | 혼돈의 방역패스, 확대조치 재검토되어야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6 |
| 39098 | 논평 |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성명] | 2022-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