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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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16 | 논평 | 한수원, 탈원전 앞장서더니 이제야 안전, ‘감(減)원전’에 맞춰 또 돌변? [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15 | 논평 | ‘부동산 범죄 근절’을 이야기한 이재명 후보. 희대의 ‘부동산 범죄’ 대장동 게이트 속죄가 먼저 아닌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황규환 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14 | 논평 | 중립성과 공정성은 완전히 내려놓은 법무부 장관의 부적절 행보, 차라리 여당 의원 역할만 충실히 하라.[국민의힘 선대본부 전주혜 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13 | 논평 | 대장동 토론은 안 하겠단 것인가? 이재명 후보가 직접 답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12 | 논평 | 검사 사칭 후보의 인면수심(人面獸心). 남 탓에 경악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11 | 논평 | 검찰의 수사 스타일이 아니라 이재명 후보의 정치 스타일이 초래한 대장동 실무자들의 죽음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10 | 논평 | 北미사일 도발에 침묵하는 이재명 후보, 굴욕적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09 | 논평 | 이재명 후보는 그의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켰을까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08 | 논평 | 공무원까지 동원한 ‘이재명의 민주당’ 선대위 불법선거운동 정황 즉각 수사하라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순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1-07 |
| 39107 | 보도자료 |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신도시 재정비' 정책공약 발표문 [보도자료] | 2022-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