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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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87 | 논평 | 아빠찬스는 거부했지만 할아버지 찬스는 쓰고 눈 가리고 아웅 하기, 이 역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관행인가.[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21 |
| 26886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20-01-21 |
| 26885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2020 영입인사 환영식 인사말씀[보도자료] | 2020-01-21 |
| 26884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국민과 함께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반려동물 공약 발표 인사말씀[보도자료] | 2020-01-21 |
| 26883 | 논평 | '1.8 검찰 인사 대학살'은 결국 조국 방탄용이었나.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26882 | 논평 | 경제성마저 조작해 탈원전 나락으로 국민 떠미는 문재인 정권, 낡은 이념이 국민보다 우선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26881 | 논평 | 구직포기 200만 시대, 정부는 청년 좌절시키는 일자리정책부터 전면 수정하라.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26880 | 논평 | 언론의 잇따른 ‘야당죽이기’여론조사, 청와대의 총선개입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26879 | 논평 | 청와대가 친문의 범죄은닉, 친문의 범죄자 비호 소굴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26878 | 논평 | 오늘도 우이독경(牛耳讀經) 수보회의, 아침 신문은 읽고 회의하시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