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6231 | 논평 |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국민에게 사과하라. 측근 심상대 전 부총장 구속 기소에 대해 왜 말이 없나. 공천 명분으로 심씨가 받은 1억 천만원 어디에 썼나.[논평] | 2012-04-05 |
| 6230 | 논평 | 대한민국의 모든 어머니들과 함께 분노합니다[논평] | 2012-04-04 |
| 6229 | 논평 | 중국의 탈북자 한국행 허용을 환영한다[논평] | 2012-04-04 |
| 6228 | 논평 | 사찰 가해자가 피해자를 청문한다는 게 말이 되나. 노무현 정권 때 사찰한 것도 모자라 정치공세 펴나. 불법 사찰 근절 방안 마련하는 데 함께 경쟁하자[성명] | 2012-04-04 |
| 6227 | 논평 | ‘재벌 사위’ 신경민은 서민 운운할 자격이 없다. 신경민 후보 가족, 증여세 줄이기 꼼수[논평] | 2012-04-04 |
| 6226 | 논평 | 민주통합당은 노인폄훼당인가[논평] | 2012-04-04 |
| 6225 | 논평 | 김용민 후보에 대한 두당연합의 묵묵무답은 막말·성적저질발언에 대한 묵인인가?[논평] | 2012-04-04 |
| 6224 | 논평 | “장진수 전 주무관이 노무현 정권 사찰기록 파기” 보도. 사실이라면 중대한 문제. 뭘 감추고 싶어서 그랬나. 떳떳하다면 문건을 왜 서둘러 없앴는지 고백하라[성명] | 2012-04-04 |
| 6223 | 논평 | 한명숙 대표는 기억상실증에 걸렸나. "세종시를 지켰다"? 무슨 억지를 그렇게 쓰시나.[논평] | 2012-04-04 |
| 6222 | 논평 | 중앙에선 '4대강 결사 저지', 지역에선 '4대강 홍보', 앞과 뒤가 다른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답하라[논평] | 2012-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