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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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2 | 논평 | 문재인 후보, 자택의 불법 건축물에 대해 설명하라.문제의 사랑채를 재산신고에서 누락한 건 명백한 위법[논평] | 2012-04-07 |
| 6251 | 논평 | 충격적인 수원 살인 사건-경찰의 맹성(猛省)을 촉구한다[성명] | 2012-04-07 |
| 6250 | 논평 | 민주통합당이 '못난 정당'이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김용민씨 사퇴시키고, 당 지도부가 대국민 사과해야. 시위한 7개 기독교 단체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해야[논평] | 2012-04-07 |
| 6249 | 논평 | 문재인 후보, 부산저축은행과 어떤 관계가 있나. 청와대 민정수석 때 유병태 당시 금감원 국장에게 전화한 이유는 뭔가.[논평] | 2012-04-06 |
| 6248 | 논평 | 북한 미사일 발사 문제에 22일 만에 입장 낸 한명숙 대표. 유권자의 표가 급하긴 급했던 모양. 국민은 속셈을 안다.[논평] | 2012-04-06 |
| 6247 | 논평 | 두당연합은 종교인 분노에 이어 국가적 망신까지 방치할 것인가?[논평] | 2012-04-06 |
| 6246 | 논평 | 한명숙 대표, 측근 비리에 대한 사과로 민주통합당의 품격을 지켜라[논평] | 2012-04-06 |
| 6245 | 논평 | 민주통합당이 침묵하는 진짜 이유는 친노 때문인가?[논평] | 2012-04-06 |
| 6244 | 논평 | 장진수 전 주무관과 민주통합당은 어떤 관계인가. 노무현 정권 때 장 전 주무관이 만든 사찰문건 나왔다. 장 전 주무관은 그때 누구를 어떻게 왜 사찰했는지 고백하라[성명] | 2012-04-06 |
| 6243 | 논평 | 민주통합당, 친일청산 외치더니 친일파 후손 무더기 공천, 이제라도 취소하라.[논평] | 2012-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