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6219 | 논평 | 면죄부 덩어리인 정진후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논평] | 2012-04-03 |
| 6218 | 논평 | 민주통합당의 친일파 후손 감싸기[논평] | 2012-04-02 |
| 6217 | 논평 | 저축은행 부실을 초래한 자는 서민을 이야기할 수 없다[논평] | 2012-04-02 |
| 6216 | 논평 | 박영선 후보, 급하긴 급했던 모양이네요.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헛다리의 달인'[논평] | 2012-04-02 |
| 6215 | 논평 | 민간계좌추적을 동원한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에 민주통합당은 이번에 뭐라 답할까[논평] | 2012-04-02 |
| 6214 | 논평 | 민주당은 '현 정부의 박근혜 사찰' 주장의 진위를 밝혀야 한다[논평] | 2012-04-02 |
| 6213 | 논평 | 민주당이 야당답지 못할 때 누가 야당 역할 했나. "박근혜가 야당 같다"고 한 분들 거기 있지 않나. 세종시는 누가 지켰나. 그때 야당은 누굴 칭송했나[논평] | 2012-04-01 |
| 6212 | 논평 | 문희상 후보, 저축은행 비리관련 의혹에 답하라[논평] | 2012-04-01 |
| 6211 | 논평 | 불법 탈법 선거운동은 유권자 외면 받는다[논평] | 2012-04-01 |
| 6210 | 논평 | 민간인 사찰은 김대중 정권의 불법 도청과 같은 범죄행위, 검찰은 철저한 수사로 성역을 남기지 말아야 한다. 윗선이 있다면, 윗선을 밝히고 엄중처벌해야 한다[성명] | 2012-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