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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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16 | 논평 | 주머니 쌈짓돈 쓰듯 낭비한 교육청의 교육교부금 혈세 낭비. 근본적인 제도개선으로 재발방지에 나서야 한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15 | 논평 | 이재명 대표는 천안함 폭침이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라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14 | 보도자료 | 확대당직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6-07 |
| 43813 | 논평 | 돈벌이 수단 전락한 대북지원사업, 김홍걸 의원은 대국민 사과하라. [국민의힘 이민찬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12 | 논평 | ‘천안함 막말’이 ‘사담’일 뿐이라는 장경태 최고위원. 자신이 차린 ‘억지 잔칫상’ 물리고 깊게 반성하라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11 | 논평 | 송영길 전 대표는 국민을 기만하는 셀프 검찰출석 쇼 그만하라. [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10 | 논평 | '법조계의 블랙홀'로 전락한 공수처는 민주당식 '입법 폭주'의 처참한 말로를 보여준다 [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09 | 논평 | '시민단체 전용 ATM' 자처하는 민주당은 매표행위 멈추고 민심 받들라.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08 | 논평 | 지금은 뻔뻔하게 관행을 들먹일 때가 아닙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07 | 논평 | 끝이 없는 선관위의 일탈 행위,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조직 쇄신에 나서야 한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