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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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825 | 논평 | 수신료 분리징수는 KBS가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양심이다. [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6-08 |
| 43824 | 논평 |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의 '쌍방울과의 은밀한 거래'에 대한 진상을 밝혀내야 한다.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6-08 |
| 43823 | 논평 | 이재명 대표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무한책임을 질 것인지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6-08 |
| 43822 | 논평 | ‘부정’과 ‘불공정’의 온상이 된 선관위, 강력한 개혁을 단행하라.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논평] | 2023-06-08 |
| 43821 | 논평 | ‘망상론자’에 가까운 이래경 씨의 망언. 이재명 대표의 침묵은 동의를 뜻하는가.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6-08 |
| 43820 | 논평 |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직면한 복합위기, '죽창가 시즌2'로 덮을 수 없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19 | 성명 | 한동훈 장관 개인정보 유출 MBC 기자, ‘과잉수사’ 운운 전에 의혹의 실체에 대해 답해야 한다 | 2023-06-07 |
| 43818 | 보도자료 | 스타트업 기술탈취 예방 및 회복 민·당·정 협의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6-07 |
| 43817 | 논평 | 불법적, 반사회적, 비윤리적인 시민단체의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6-07 |
| 43816 | 논평 | 주머니 쌈짓돈 쓰듯 낭비한 교육청의 교육교부금 혈세 낭비. 근본적인 제도개선으로 재발방지에 나서야 한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