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232 | 논평 | 노동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3 |
| 42231 | 논평 |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주 52시간제 유연화’를 ‘주 69시간 근무제 변경‘으로 왜곡하지 마라.[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12-13 |
| 42230 | 논평 | ‘덮으려고 하면 더욱 드러난다’ 대장동 게이트, 진술을 거부하는 자가 진실을 거부하는 것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3 |
| 42229 | 논평 | 예산과 법안은 국민의 것이다. 민주당은 당리당략의 낡은 구호, 가짜 민생을 멈춰라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3 |
| 42228 | 논평 | 점점 드러나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에 협조하라.[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13 |
| 42227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13 |
| 42226 | 보도자료 |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민·당·정협의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13 |
| 42225 | 논평 | 예산은 국민의 삶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3 |
| 42224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이제 ‘노동완박’까지 하려는가?[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3 |
| 42223 | 논평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합의 정신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