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252 | 성명 | ‘김어준이 실시한 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 41.9% 기록 | 2022-12-15 |
| 42251 | 논평 | 구체적인 진술과 쌓여가는 물증들, 대장동 진실이 법정에서 밝혀질 날이 머지않았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5 |
| 42250 | 보도자료 |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15 |
| 42249 | 논평 | 국회를 이렇게 아수라장으로 몰아넣는 이는 누구인가. ‘이재명 구하기’에 민생예산이 희생될 수는 없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5 |
| 42248 | 논평 | 국민의 돈으로 생색낸 문재인 케어. 건강보험 지속성을 위해 시급히 바로잡아야 한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5 |
| 42247 | 논평 | 열심히 일하려는 의지를 꺾었던 ‘주 52시간 근로제’, 민주당은 미래 세대를 위한 길에 나서야 한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15 |
| 42246 | 논평 | 윤석열 정부의 ‘소통-약속-미래’를 본 국정과제 점검회의였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5 |
| 42245 | 논평 | 국민의힘은 ‘기업의 국제경쟁력’까지 민주당의 이재명 방탄과 정치 선동에 양보할 수는 없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5 |
| 42244 | 논평 |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 아수라장이 따로 없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5 |
| 42243 | 논평 | 민주당이 공당이라면 김경수 전 지사를 다가올 선거에 자당의 후보로 쓸 생각을 접어야 맞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