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881 | 논평 | (짜투리 논평) 국민이 사이비 기득권 좌파 문 정권을 심판하기위해 일어섰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4 |
| 3880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의 오기, 도를 넘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4 |
| 3879 | 논평 | 문재인 대통령, 성난 국민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4 |
| 3878 | 논평 | 청와대의 지소미아 종료 졸속 결정,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의 것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3 |
| 3877 | 논평 | 조국을 통해 드러난 문재인 정권의 민낯, 국민은 참담하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3 |
| 3876 | 논평 | 돈으로 죄도 덮고 장관도 사려는 조국 후보자, 스스로 법무장관 부적격 증명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3 |
| 3875 | 논평 | 막말 원조 이해찬 대표야말로 집에 가실 때 됐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3 |
| 3874 | 논평 | 훈련 참관 거론하며 야당 겁박한 정경두 장관을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2 |
| 3873 | 논평 | 특권과 반칙으로 기득권 키우면서 문제없다는 게 이 정권의 정의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2 |
| 3872 | 논평 | (짜투리 논평) 바둑과 장기 훈수는 뺨 맞아 가면서도 한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