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059 | 논평 | 조국 전 장관의 포토라인 면제 ‘전관예우’[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4 |
| 4058 | 논평 | 대통령의 검찰 길들이기 법무부가 앞장서기로 한 것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4 |
| 4057 | 논평 |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할 말이 없으면 무릎 꿇고 사죄라도 해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4 |
| 4056 | 논평 | 패스트트랙 관련 수사, 권력이 헌법 위에 있을 수는 없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3 |
| 4055 | 논평 | 본분 망각하고 청와대 나팔수 자처하는 경제부총리, 부끄럽지도 않은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3 |
| 4054 | 논평 | 혈세 아끼라는 야당 지적을 ‘3류 정치선동’이라는 이인영 원내대표, 돈으로 표 얻겠다는 심보가 ‘진짜 3류’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1 |
| 4053 | 논평 | 구태 정치야합을 자랑처럼 내세우는 손학규 대표, 국민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1 |
| 4052 | 논평 | 최악의 경기 탓에 어느 때보다 소중한 세금, 내년 예산은 국민께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0 |
| 4051 | 논평 | 전대미문의 실패로 임기 반환점 맞은 문재인 정권, 인적 쇄신 통한 국정 대전환만이 답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09 |
| 4050 | 논평 | 최고의 권력을 손에 쥐고 여전히 조국이나 감싸며 반성할 줄 모르는 민주당을 규탄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