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09 | 논평 | 차라리 정권비호청, 홍위검찰청으로 이름까지 바꿔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4208 | 논평 | 천안함 유가족 모욕하는 국방홍보원장 임명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4207 | 논평 | 임종석 전 비서실장의 ‘캐치 미 이프 유 캔’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4206 | 논평 |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고발인가 선거개입인가[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4205 | 논평 | 공수처로 검찰총장 겁박하는 청와대 비서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3 |
| 4204 | 논평 | 서울시교육청은 선거개입 음모 당장 멈춰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2 |
| 4203 | 논평 | 親文의 유재수 비리 무마, 무법천지 조폭 패거리 수준의 민낯을 드러냈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1 |
| 4202 | 논평 | “조국 전 장관 무혐의”라는 검사는 반부패부장보다는 ‘반청렴부장’이 어울린다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20 |
| 4201 | 논평 | '똘똘한 한 채' 보유했던 이낙연, 과연 민주당의 간판다운 '내로남불 DNA'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19 |
| 4200 | 논평 | 미래한국당의 씨앗을 뿌린 것은 '불법 사조직 1+4'다.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 2020-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