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939 | 논평 | 청와대 비공개 민정수석실은 되고, 행안부 공개 경찰국은 안된다? 민주당은 내로남불의 정치선동을 중단하라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7 |
| 4938 | 논평 |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국민 건강과 안전 위해 엄정 대응해야 한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7 |
| 4937 | 논평 | 법령에 따른 적법한 경찰국 설치가 어떻게 ‘행정 쿠데타’인가?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6 |
| 4936 | 논평 | 경찰이 지켜야 할 것은 기득권과 특권이 아닌 국민안전과 민생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5 |
| 4935 | 논평 | 맞춤형 금융지원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과 일상회복지원에 매진하겠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5 |
| 4934 | 논평 | 민주당은 경찰 선동, 대국민 선동을 멈춰야 한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4 |
| 4933 | 논평 | 정부는 사상 초유의 경찰서장 집단행동에 대해 엄중 대처해야 한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3 |
| 4932 | 논평 |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내정자는 아들의 ‘특혜 과외’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해명해야 한다.[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2 |
| 4931 | 논평 | 50여일 만에 국회 정상화, 오로지 민생만을 생각하겠습니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2 |
| 4930 | 논평 | 폭주로 심판받은 정당이 '탄핵' 운운하는 것은 정치혐오만 조장할 뿐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