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889 | 논평 | [국회공백 30일째] 민주당의 단독 임시회 소집요구는 거대 야당 입법 독재의 신호탄이다.[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8 |
| 4888 | 논평 | [국회 공백 29일째]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을 위한 국회 차원의 논의가 시급하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7 |
| 4887 | 논평 | 김창룡 경찰청장의 사의 표명은 국민보다 조직이 먼저인 무책임한 자기정치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7 |
| 4886 | 논평 | 대통령 해외 순방길에 사표를 던지는 것이 공직자의 자세인가?[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7 |
| 4885 | 논평 | [국회 공백 28일째] 민주당은 언어유희로 국민을 호도하지 말기 바란다.[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6 |
| 4884 | 논평 | [국회 공백 26일째] 서해 피살 공무원 월북 공작, 누가, 왜 월북몰이를 했나? 지난 청와대와 민주당은 답하라.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4 |
| 4883 | 논평 |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 특사 파견에 앞서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4 |
| 4882 | 논평 | [국회 공백 26일째] 국민의힘의 법사위원장 자리는 양보가 아닌 약속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4 |
| 4881 | 논평 | 법률에 규정되어 있는 장관의 인사제청권을 구체화하는 것이 어째서 탄핵사유가 된다는 것입니까?[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3 |
| 4880 | 논평 | [국회공백 25일째] 하라는 원 구성은 안중에도 없이 정치보복 프레임 짜기에만 골몰하는 민주당을 규탄한다[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