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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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87 | 논평 | 윤석열 정부의 첫예산은 사회적 약자의 두터운 보호를 위한 ‘따뜻한 예산’ ‘나라살림 정상화’를 위한 첫 걸음입니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31 |
| 4986 | 논평 | 비정한 예산? 비정하게 임대주택을 줄인 이재명 대표가 말할 자격 있는지 돌아보길 바란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31 |
| 4985 | 논평 | 특검, 탄핵을 요구하면서 영수회담을 제안하는 것에 진정성이 있나?[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30 |
| 4984 | 논평 |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 출범, 민생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하는 책임있는 야당을 기대한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29 |
| 4983 | 논평 | 서울남부지법의 가처분 인용 결정은 정당 내부의 자율적 의사결정에 대한 과도한 침해이다.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26 |
| 4982 | 논평 | 이재명 의원은 이제 최측근 배 모 씨에게 ‘지침’을 내리고 ‘꼬리자르기’ 하려는 것인가?[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25 |
| 4981 | 논평 | 거대 야당의 입법 권한을 또다시 당리당략과 정쟁의 도구로 희화화 시킬 것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24 |
| 4980 | 논평 | 지난 5년 내내 외면했던 특별감찰관, 북 인권재단. 민주당이 양심과 의지가 있다면 거짓 여론 호도가 아닌 국민께 사죄부터 시작해야 한다.[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23 |
| 4979 | 논평 | 민주당은 대통령 부인에 대한 공격과 조롱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23 |
| 4978 | 논평 | 이재명 의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것인가?[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