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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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7 | 논평 |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은 국민의 생명 보호에 관한 문제이지, 정치 문제이거나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7 |
| 5116 | 논평 | 김의겸 의원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민주당은 김의겸 의원에 대한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7 |
| 5115 | 논평 | 전현희위원장, 국민권익 아닌 정권의 권익만 챙겼는지 밝혀야!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6 |
| 5114 | 논평 | 더불어민주당 169석의 빈자리는 '정치·국회·민생의 빈자리'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6 |
| 5113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측근들의 치명적인 진술이 두려운 것인가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6 |
| 5112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금융시장 불안감을 키우는 무책임한 행태를 중단하라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6 |
| 5111 | 논평 |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5 |
| 5110 | 논평 | 민주당은 대오각성(大悟覺醒)하고 공당의 길로 가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5 |
| 5109 | 논평 | 민주당은 국민이 위임한 예산 심의권까지 ‘이재명 대표 방탄’용으로 사용하겠다는 ‘입법독재 폭주’를 중단하기 바란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5 |
| 5108 | 논평 | 반쪽짜리 한?미?일 대잠훈련, 야당의 무책임한 폭로가 만든 ‘안보참사’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