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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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6 | 논평 | 이재명 대표와 결별하고 이재명 방탄을 위한 사당으로 전락한 과오를 국민께 석고대죄해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4 |
| 5175 | 논평 | 민주노총은 기득권 노조의 이득만을 주장하기에 앞서 국가와 국민도 함께 생각하는 조화로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4 |
| 5174 | 논평 | 민주당은 혹세무민으로 일관하는 김의겸 대변인에 대해 징계를 포함한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4 |
| 5173 | 논평 | 이 대표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대장동 진실의 문밖으로 나서야 한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4 |
| 5172 | 논평 | 소재불명 전력 정진상, 이재명 대표의 지방권력 사유화를 밝힐 핵심 인물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3 |
| 5171 | 논평 | 청년창업시설의 선거운동 이용, 청년의 꿈에 기생한 만행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3 |
| 5170 | 논평 | 이제라도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부동산 종부세 정책을 수정하고, 국민과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2 |
| 5169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치공동체의 범죄 비호 인계철선(引繼鐵線)을 거두고 이재명 사당에서 공당으로 돌아와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2 |
| 5168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상시적인 국민 소통으로 배가 아팠다고 말하는 것이 솔직해 보인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2 |
| 5167 | 논평 | 이재명 방탄 촛불집회도 ‘심판의 새벽’을 막을 수 없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