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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게시판 리스트
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5266 논평 민주당의 국가적 비극에 대한 ‘정치적 이용 전과(前科)’는 착착 쌓이고 있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65 논평 더불어민주당은 ‘좌표찍기’라는 마약으로 파멸할 것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64 논평 이제 국회는 이재명 대표 한 사람을 내려 놓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63 논평 이태원 참사 국조특위 결과보고서는 이미 참사의 모든 책임이 이상민 장관에게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마음대로 쓰여 있을 것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62 논평 본분을 망각한 국가경찰위원회는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61 논평 김경수 전 지사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국민들께 용서를 구하기 바란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60 논평 명지병원이 DMAT 비상대응매뉴얼 일체를 위반하여 신현영 의원과 함께 심각(RED) 단계의 재난현장에 간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59 논평 ‘민주당을 파괴’하고 ‘야당 탄압’을 하는 것은 이재명 대표 본인이다. [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58 논평 내년 정부 예산안이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과 민생 안정, 경제 활력을 위한 디딤돌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5257 논평 국가경찰위원회가 이제 무의미한 권한쟁의 심판청구의 책임을 질 차례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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