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326 | 논평 | 이상민 장관 위증 고발은 파면을 위한 ‘끼워맞추기’이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8 |
| 5325 | 논평 | 이재명 대표와 김성태 전 회장은 ‘내의를 사 입은 인연’이 아니라 ‘내의까지 바꿔 입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8 |
| 5324 | 논평 | 성남FC 사건과 관련한 이재명 대표의 6쪽짜리 진술서가 범죄사실 한 줄도 지우지 못했습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8 |
| 5323 | 논평 | 대통령 노릇을 한 것은 김정숙 여사였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7 |
| 5322 | 논평 | 검찰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이재명 대표 변호사비 대납 의혹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7 |
| 5321 | 논평 | 이제 민주당은 공당으로 돌아와 이재명 대표에게 ‘천화동인 1호는 누구 겁니까’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7 |
| 5320 | 논평 | 이제 하다 하다 ‘이재명 방탄 추경’인가.[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7 |
| 5319 | 논평 | 대장동 사건은 이재명 대표가 제일 잘 알고 있고 가장 많이 알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6 |
| 5318 | 논평 | 이상민 장관의 해임을 요구하기 전에 이재명 대표부터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5 |
| 5317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이 급기야 분열과 갈등을 운운하고 있습니다. 기가 차서 말문이 막힐 지경입니다. 이쯤 되면 막가자는 것입니까?[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