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361 | 보도자료 | ‘거대야당 입법폭거 규탄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4-27 |
| 43360 | 논평 |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4-27 |
| 43359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4-27 |
| 43358 | 논평 | 민노총 택배노조 ‘폭행사건’, 수사당국의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한다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4-27 |
| 43357 | 논평 | 이제는 일상이 된 주식투자. 커져 버린 시장만큼 제대로 된 범죄예방대책이 필요하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4-27 |
| 43356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4-27 |
| 43355 | 논평 | 文정권의 낙하산 적폐,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걸림돌이다. [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4-27 |
| 43354 | 논평 | 오늘 쌍특검과 간호법·방송법의 강행처리로 ‘쩐당대회, 이재명비리 방탄입법’이라는 오명만 국민들의 기억 속에 추가될 뿐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4-27 |
| 43353 | 논평 | 전당대회 의혹 책임회피를 위한 송영길 전 대표의 할리우드 액션,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4-27 |
| 43352 | 논평 | 입법 폭주 일삼는 민주당, 입법부 구성원 자격 없다. [국민의힘 윤희석 대변인 논평] | 2023-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