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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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58 | 논평 | 민주당은 입법 독재를 당장 멈추고, 김남국 의원에 대한 징계에 협조해야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5-17 |
| 43557 | 논평 | ‘첫 변론’ 제작진은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을 미화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멈추고,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5-17 |
| 43556 | 논평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김남국 의원의 거짓말과 말바꾸기. 검찰수사로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17 |
| 43555 | 논평 | ‘무대책 대출법’,‘학자금 무대책 책임회피법’, 민주당의 포퓰리즘 입법에 속지 말자.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5-17 |
| 43554 | 보도자료 | KBS·MBC 라디오 ‘불공정 패널’ 관련 방심위 공문 발송 | 2023-05-17 |
| 43553 | 논평 | 국민 불안, 과도한 갈등까지 간호법 재의요구는 불가피한 결단이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16 |
| 43552 | 논평 | 속도 붙는 ‘민주당 돈봉투 사건’ 검찰 수사, 민주주의 훼손하는 악질 범죄의 내막이 밝혀지길 바란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5-16 |
| 43551 | 논평 | ‘정치투쟁’과 ‘불법’을 일삼는 민노총은 대한민국의 ‘치외법권’이 아니다. [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5-16 |
| 43550 | 논평 | 김남국 의원 사실상 정치적 사망선고에도 꼼수만, 양심이 남았다면 의원직 사퇴하라.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5-16 |
| 43549 | 논평 | 이재명 대표의 시민운동은 선거를 위한 ‘막전’이었고 ‘막후’ 거래의 시작이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3-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