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634 | 논평 | 중앙선관위의 21세기판 음서제.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박찬진 사무총장을 사퇴시키고 권익위의 전수조사로 진상을 명백히 밝혀라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24 |
| 43633 | 논평 | 용기 있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정치적 집단폭행" 행하는 개딸ㆍ민노총. 자중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라.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5-24 |
| 43632 | 보도자료 | 윤재옥 원내대표, 공공질서 확립과 국민 권익 보호를 위한 당정협의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5-24 |
| 43631 | 성명 | KBS <뉴스9>의 오보은폐 '화면 바꿔치기' ... 이러고도 언론인가 | 2023-05-23 |
| 43630 | 논평 | 청년들 가슴에 대못 박은 산업인력공단.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 어수봉 이사장은 사퇴로 책임지라.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23 |
| 43629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민생법안을 볼모로 한 '의회 독재'를 중단하라. [국민의힘 이민찬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5-23 |
| 43628 | 논평 |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을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5-23 |
| 43627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5-23 |
| 43626 | 논평 | ‘2억 5천만 원’ 현금 인출 드러난 김남국 의원, 더 이상 숨지 말고 국민들 앞에 나오라. [국민의힘 문종형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5-23 |
| 43625 | 논평 | 천만 서울시민의 일상을 짓밟은 민주노총의 폭주, 준엄한 법 집행으로 차단해야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