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3660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이 ‘계파를 따지지 않고 비겁하게’ 혁신의 반대로만 나아간다면 국민들은 그런 ‘개혁’을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9 | 논평 | 건설 현장 폭력(건폭)에 이어 시민단체 폭력(시폭)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8 | 논평 | 예비군 훈련 3권 보장, 예비군 처우 개선을 위한 청년 정책에 국민의힘이 앞장서겠습니다. [국민의힘 김가람 청년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7 | 논평 | 국민의힘은 열린 마음으로 대화와 소통에 나설 것이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6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5-25 |
| 43655 | 논평 | 시민단체들의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및 착취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4 | 논평 | 인면수심(人面獸心),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비겁한 버티기 그만 중단하고 당장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3 | 논평 | 또다시 국회로 날아오는 ‘돈봉투발’ 체포동의안. 가결만이 민주당이 속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의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5-25 |
| 43652 | 성명 | ‘민주당의 방송장악 주역’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방송독립을 말할 자격이 있나? | 2023-05-25 |
| 43651 | 논평 | 국민의 분노만 가득 담긴 노란봉투법을 끝내 통과시킨다면,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노총은 영원히 노란봉투에 갇히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