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3102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4-21 |
| 53101 | 성명 | '10억 봉쇄 소송 위협' 김어준은 최민희발 가짜뉴스를 어떻게 책임질 지 답하라 | 2026-04-21 |
| 53100 | 논평 | 멘붕 사태의 서울 전월세, 무너진 주거 사다리를 외면하는 정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4-21 |
| 53099 | 논평 | 문화예술인마저 절규하는 이재명 정부의 ‘코드 인사’, 당장 철회하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1 |
| 53098 | 논평 | “공유하던 대북정보 줄였다”는 현실에도 “문제없다”… 동맹 흔드니 北 도발이 답하는 것 아닙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4-21 |
| 53097 | 논평 | 정동영 상왕도 아니고, 왜 대통령이 직접 나서 두둔하고 변명하는 것인지 묻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4-21 |
| 53096 | 논평 | 팩트부터 틀린 장특공 반박... 대통령의 손가락 하나에 국민 등골이 서늘하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1 |
| 53095 | 논평 | “기밀이 아니었다”며 덮는 李대통령… ‘기밀 감별사’ 행세로 한미 정보공조를 무너뜨릴 작정인가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1 |
| 53094 | 보도자료 | [보도자료] ‘함께 누릴 일상,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 장애인 공약 발표 | 2026-04-20 |
| 53093 | 논평 | 정동영 장관의 적반하장식 '유감' 표명, 이 대통령은 즉각 해임하라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