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4286 | 논평 | 현직 장관을 공수처에 고발한 '고속도로 선동' 민주당은 제 발등을 찍은 ‘자충수’가 될 것이다. [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 | 2023-07-14 |
| 44285 | 보도자료 | 윤재옥 원내대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7-14 |
| 44284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7-14 |
| 44283 | 논평 | 실업급여의 폐단을 낳은 민주당, ‘사람 좋은 척’을 멈추고 미래세대를 위한 고민에 나서라.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4 |
| 44282 | 논평 | 국민의힘과 정부는 제2의 ‘냉장고·종량제봉투 영아 시신 유기’ 사건을 막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7-14 |
| 44281 | 논평 | 비과학적·편파·졸속으로 결정된 4대강 보 해체, ‘제2의 환경부 블랙리스트급’ 의혹에 대한 엄단을 촉구한다. [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4 |
| 44280 | 논평 | 민주당은 ‘윤리 정당’을 운운할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14 |
| 44279 | 논평 | 거짓괴담과 정쟁으로 뒤덮인 상황 속에서도, 1호 영업사원의 외교성과는 빛을 발했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7-14 |
| 44278 | 논평 | ‘파업 공화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민생'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투쟁에 나서는 민노총에 공감하는 국민은 없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3-07-14 |
| 44277 | 논평 | 후쿠시마산 수산물은 국내에서 찾을 수 없다. 민주당은 어린아이도 안 할법한 무논리를 멈추라.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