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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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15 | 논평 | ‘스토킹 방지법’ 오늘부터 시행, 국민의힘과 정부는 스토킹 범죄 예방 위해 사회적 책무 다하겠다.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7-18 |
| 44314 | 보도자료 | 김기현 당 대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7-18 |
| 44313 | 논평 | 특정 이념 카르텔들의 근거 없는 무분별한 보조금 수령. 반드시 타파해야 한다.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7-18 |
| 44312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7-18 |
| 44311 | 논평 | KBS호의 침몰, 무책임한 선장 김의철 KBS 사장과 이사진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 | 2023-07-18 |
| 44310 | 논평 | 고작 ‘가짜뉴스 유망주’가 민주당의 청년이고 미래인가. [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8 |
| 44309 | 논평 | 국가적 재난마저도 정쟁을 위한 막말의 소재로 삼는 김의겸 의원이야말로 존재 자체가 ‘국가적 재난’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7-18 |
| 44308 | 논평 | 비정한 가장의 길을 가더라도 조국 전 장관의 죄는 감춰질 수 없다 [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07-18 |
| 44307 | 논평 | ‘지하철에 이어 버스까지’ 전장연은 국민의 이동권을 볼모로 한 불법시위를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 2023-07-18 |
| 44306 | 논평 | 정부의 손발 묶겠다는 민주당의 ‘시행령 완박’. 이러다간 재판도 국회가 하겠다고 할 판이다. [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23-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