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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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44 | 논평 | 서민 대출 사다리는 다 끊어놓고 본인은 ‘17억 7천만 원 근저당 꼼수’로 집을 파는 이재명 대통령, 내로남불의 끝은 어디입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20 |
| 54143 | 논평 | 대통령의 ‘내 집 매각 성공담’, 알고 보니 평범한 국민은 엄두 내기 어려운 방식이었습니까.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7-20 |
| 54142 | 성명 | 거대금융지주사의 언론 '입틀막 소송’ 이대로 좋은가? | 2026-07-20 |
| 54141 | 논평 | 성과 없는 부실 특검에 인력 확대까지, 국가 공권력 사유화해 ‘의회 독재’ 완성하려는 거대 여당의 야욕을 규탄한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20 |
| 54140 | 보도자료 | 더불어민주당 2차종합특검법 강행처리 규탄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20 |
| 54139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7-20 |
| 54138 | 논평 | 신냉전 시대 핵 위협, 일본은 비핵 3원칙 재검토하는데 이재명 정권은 북핵 현실 인정만 반복합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20 |
| 54137 | 논평 | 대통령의 당무개입 논란, 위록지마를 몸소 시연하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7-20 |
| 54136 | 논평 | 증시를 투기판으로 내몬 이재명 대통령, 김용범 정책실장부터 즉각 경질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20 |
| 54135 | 논평 | 민심을 버리고 강성 지지층을 선택한 민주당, 범죄 피해자는 누가 지킵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