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6954 | 보도자료 | 의회정치 원상복구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6-12 |
| 46953 | 논평 | 이재명 대표님, 쫄리면 지는 겁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6-12 |
| 46952 | 논평 | 민주당의 국회법 개정, 의회사에 길이 남을 폭거이자 만행으로, 국민이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6-12 |
| 46951 | 논평 | 전북 부안 지진 발생,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6-12 |
| 46950 | 논평 | ‘반쪽 국회’로 시작해 ‘의회 독재’ 놀이터로 전락한 22대 국회, 거대 야당의 횡포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4-06-12 |
| 46949 | 논평 | ‘영부인 단독 외교'입니까, '영부인 단독 외유'입니까.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기대합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6-11 |
| 46948 | 논평 |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길'을 걷는 민주당, 그 끝에는 역사의 심판과 민심의 역풍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국민의힘 김혜란 대변인 논평] | 2024-06-11 |
| 46947 | 논평 | 이재명 대선용 당헌당규 개정과 방탄용 원 구성의 강행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은 행태로 기억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4-06-11 |
| 46946 | 논평 | 민의를 왜곡한 오만과 착각, 협치를 외면한 대가는 혹독할 것입니다. 국민을 두려워하십시오. [국민의힘 김민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6-11 |
| 46945 | 보도자료 | 우원식 국회의장 사퇴촉구 결의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4-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