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7094 | 보도자료 | 탄핵남발 사법농단 규탄대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24-07-03 |
| 47093 | 보도자료 | 추경호 원내대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24-07-03 |
| 47092 | 논평 | 지금 국회에서 자행되는 ‘검사 탄핵’과 ‘특검’은 사적 보복 수단일 뿐입니다.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 | 2024-07-03 |
| 47091 | 논평 | 여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도 없는 민주당, 국회를 더 이상 ‘야만’과 ‘막말’의 난장으로 만들지 말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3 |
| 47090 | 논평 | 김병주 의원은 즉각 사과하고, 민주당은 재발 방지를 약속하십시오 [국민의힘 조지연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7-03 |
| 47089 | 논평 | 경제를 갉아먹는 민주당의 노조법 강행,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국민의힘 조지연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7-02 |
| 47088 | 논평 | '정신나간' 망언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즉각 사과하길 바랍니다. 사과가 없다면 제명을 추진하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7-02 |
| 47087 | 논평 | 민주당과 이재명 전 대표는 이렇게까지 뻔뻔할 수 있는 것입니까.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2 |
| 47086 | 보도자료 |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 <2024> 주요내용[보도자료] | 2024-07-02 |
| 47085 | 논평 | 대한민국 검사 모두를 탄핵해도 ‘지은 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