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8079 | 논평 | 야당이 수사기관 특활비를 전액 삭감했습니다. 보복성 심사를 넘어 징벌적 예산심사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옵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1-25 |
| 48078 | 논평 | 사도광산 ‘반쪽 추도식’, 일본의 과거사 반성 없이는 한일관계의 미래도 없습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 | 2024-11-25 |
| 48077 | 논평 | 판결은 사법부에 맡기고 여야는 민생을 위해 할 일을 합시다.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 | 2024-11-24 |
| 48076 | 논평 | 국민의 호응도 없는 장외집회가 아니라, 민생을 위한 국회를 만드는 데 힘써야 합니다. [국민의힘 한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11-24 |
| 48075 | 성명 | 방통위 예산 ‘보복 삭감’... 야당은 방송통신 후진국을 원하나 | 2024-11-23 |
| 48074 | 논평 | 거짓말과 거짓 연출로 국민을 속이려는 ‘거짓의 사슬’을 끊고, 민주당은 이제라도 바른 길, 민생의 길로 돌아오기 바랍니다. [국민의힘 송영훈 대변인 논평] | 2024-11-23 |
| 48073 | 논평 | 이재명 대표가 진정으로 사법부를 신뢰한다면 법원 겁박 시위부터 즉각 멈추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조지연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1-23 |
| 48072 | 논평 | 연평도 포격전 14주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국민의힘 송영훈 대변인 논평] | 2024-11-23 |
| 48071 | 성명 | KBS 박장범 사장 후보 임명 가처분 기각 .... 2인 의결의 합법성을 인정한 의미있는 판결을 환영한다! | 2024-11-23 |
| 48070 | 논평 | 우원식 국회의장이 ‘채해병 순직사건 국정조사’ 강행을 선언한 것은 의장의 중립의무를 스스로 저버린 행위입니다. [국민의힘 박준태 원내대변인 논평] | 2024-11-22 |